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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에서 선물 받은 『Stangfiskeren 1944』 한 권에서 네 번째이자 마지막 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울과 코튼을 입고 물가에 서던 사람들을 떠올리며, 원단의 질감과 실루엣의 여유, 포켓의 작은 디테일을 일상에서 입는 옷에 담았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만난 두 피셔맨의 일상을 따라갑니다.
Our fourth and final collaboration began with a book we were given in Oslo, Stangfiskeren 1944. Remembering people who stood by the water in wool and cotton, we focused on fabric texture, relaxed silhouettes and small pocket details in clothes for everyday life. The story follows the daily lives of two fishermen we met in Ic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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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FC x DOCUMENT] Fisherman Goosedown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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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브라운 바탕 사이로 그린 원사가 비치는 울 혼방 트윌로 만든 다운 재킷입니다. 이탈리아 아르파텍스(Arpatex)의 원단으로, 두 가지 색의 원사를 함께 짜 은은한 투톤 멜란지를 만들었습니다. 빛이 닿는 방향과 몸의 움직임에 따라 브라운과 그린이 다르게 드러나며, 넓은 몸판 위에서 색의 차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90/10 구스다운 충전재와 가로 방향의 퀼팅으로 몸판의 볼륨을 구성했습니다. 몸을 여유 있게 감싸는 세미 오버 핏 안에 다운의 풍성함을 두고,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오도록 실루엣을 정리했습니다. 겨울철 옷을 겹쳐 입었을 때에도 여유 있는 품을 바탕으로 다운의 볼륨이 이어집니다.
카라에는 도레이(Toray)의 울트라 스웨이드를 배색했습니다. 깃을 올리면 울 트윌과 다른 부드러운 표면이 드러나고, 투톤 원단과 함께 작은 질감의 차이를 만듭니다. 앞면은 스냅으로 여미며, 큼직한 플랩 포켓 두 개를 배치해 피싱 웨어의 수납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소매에는 빈티지 헨리코튼 아카이브에서 가져온 벤틸레이션 패널 디자인과 작은 스냅 플랩을 적용했습니다. 정면의 포켓에서 소매의 패널까지 이어지는 세부 구조를 통해, 겨울 다운 재킷 안에 피싱 웨어의 흔적을 담았습니다. 색이 겹쳐 보이는 울의 표면과 스웨이드의 질감, 다운의 볼륨이 한 벌 안에서 함께 드러납니다.
This down jacket is made from wool-blend twill with green yarns showing through a brown ground. The fabric, by Arpatex, Italy, weaves the two colours together into a subtle two-tone melange. Brown and green appear differently with the direction of the light and the movement of the body, revealing their variation across the broad surface of the jacket.
The body is shaped with 90/10 goose-down filling and horizontal quilting. The fullness of the down sits within a semi-oversized fit that wraps generously around the body, with a silhouette designed to fall naturally along it. Worn over winter layers, the roomy cut gives space to the volume of the down.
Toray Ultrasuede provides contrast at the collar. Raising it reveals a soft surface different from the wool twill, adding a subtle texture alongside the two-tone cloth. The front closes with snaps, and two generously sized flap pockets bring the storage details of fishing wear to the front.
The sleeves feature a ventilation-panel design drawn from vintage Henry Cotton's archives, together with a small snap-fastened flap. From the front pockets to the sleeve panels, these details carry traces of fishing wear into a winter down jacket. The overlapping colours of the wool, the texture of the Ultrasuede and the volume of the down come together in one piece.
CARE
- 울 혼방 겉감·다운 충전재·배색을 함께 고려해, 케어 라벨을 확인한 뒤 전문 세탁소에 상담해 주십시오.
- 표백제와 효소 함유 세제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 착용 후에는 직사광선과 열원을 피해 통풍시켜 주십시오.
- 젖은 상태로 접거나 압축 보관하지 마십시오.
- 충전재까지 완전히 마른 뒤, 눌리지 않도록 여유 있게 보관해 주십시오.
- Check the care label and consult a professional cleaner about the wool-blend shell, down filling and contrast trim.
- Do not use bleach or enzyme-based detergents.
- Air after wear, away from direct sunlight and heat.
- Do not fold or store compressed while damp.
- Make sure the filling is completely dry, then store loosely without compression.
SIZE GUIDE
단위 / Unit: cm
| 사이즈 / SIZE | 어깨너비 / Shoulder width | 가슴둘레 / Chest circumference | 소매길이 / Sleeve length | 총길이 / Total length |
|---|---|---|---|---|
| S (95) | 50 | 122 | 61.5 | 67 |
| M (100) | 52 | 127 | 63 | 69 |
| L (105) | 54 | 132 | 64.5 | 71 |
| XL (110) | 56 | 137 | 66 | 73 |
"색은 영혼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힘이다." — 바실리 칸딘스키
"Color is a power which directly influences the soul." — Wassily Kandinsky
분별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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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및 반품, 환불 절차
1. 교환 및 반품은 제품수령일 기준으로 7일 이내로 외형의 변화 및 택 제거가 되지 않은 상태로 가능합니다.
2. 무통장 입금의 환불은 입력하시는 환불 계좌로 상품 도착후 24시간안으로 입금됩니다.
3. 본사에서 반품/교환 신청 확인 후, 받아 보신 택배사를 통해 제품 수거가 이루어집니다.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교환 하시는 경우,
- 마이 페이지에서 반품 요청을 해주시고, 기입란에 교환 사이즈를 적으시면 됩니다.
- 10만원 이상 구매 시, 최종 구매를 결정한 고객에게는 사이즈 및 색상 1회 무료 교환이 제공됩니다.
(무료 교환 진행 후 변심으로 인한 최종 반품결정시 2회차 반품비 적용)
반품 하시는 경우,
- 마이페이지에서 반품 요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 반품하실 제품과 함께 왕복 택배비 6,000원을 동봉 하여 주시면 됩니다. ( 제주 지역은 3,000원 추가 됩니다 )
- 반품비를 동봉 하지 못할 경우는 환불금액에서 차감할 수 있습니다.
- 직접 대한 통운 사이트에서 신청해서 반품 신청 해주셔도 가능합니다.
- 타사 택배 이용시 선불로 진행해 주시면, 환불시 편도 운임만 차감됩니다.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한 경우>
- 교환/반품 접수가 제품 수령 후 7일이내에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
특히 향수,방향제로 인해 제품에 스며들여 판매가 어렵다고 판단되어질 경우
교환/반품이 거절될 수 있으니, 보관시 동봉되는 포장재(비닐백,지퍼백)로 보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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