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네이비 셋업이 있어서 이번에 이 80‘s 워시드 코튼 셋업은 그레이로 보고 있었습니다. 도큐먼트에서 출시되는 네이비 외 다른 색상이 주는 특별한 맛이 있거든요. 쇼룸 방문해서 네이비와 그레이 번갈아 입어 보니 네이비가 더 잘 어울려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동시간에 같은 모델 시착하고 계셨던 다른 손님 덕분에 비교도 쉬웠습니다. 도큐먼트의 네이비 색상은 역시 실패 없는 베스트네요.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도큐먼트에서는 L사이즈 위주로 구매하는 편입니다. 80’s 워시드 코튼 셋업은 상하의 모두 m 사이즈 구매했습니다. 연출 의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디자인이 정갈한 맛이 있어서 정사이즈로 입는 게 좋아 보입니다. 원단이 바스락거릴 정도로 매우 얇고 가벼워서 정말 시원합니다. 거의 안 입은 것 같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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